겉은 바삭! 속은 촉촉! 리얼 초콜릿 브라우니 만들기(Brownie)
지난 16일은 저와 연년생인 남동생 생일이었답니다~
뭘 만들어줄까 생각해보다가 달달한 걸 좋아하는 남동생에게는 브라우니로!!ㅎㅎㅎ
하지만 설탕량은 기존 브라우니 레시피보다 많이 줄였어요.
너무 달면 못 먹겠더라고요ㅋㅋㅋ
아무튼 브라우니 만들러 GoGo!!
뭘 만들어줄까 생각해보다가 달달한 걸 좋아하는 남동생에게는 브라우니로!!ㅎㅎㅎ
하지만 설탕량은 기존 브라우니 레시피보다 많이 줄였어요.
너무 달면 못 먹겠더라고요ㅋㅋㅋ
아무튼 브라우니 만들러 GoGo!!
<재료>
버터 110g, 달걀 3개, 노른자 1개, 초콜릿 180g,
버터 110g, 달걀 3개, 노른자 1개, 초콜릿 180g,
설탕 103g, 박력분 100g, 코코아파우더 1T, 소금 약간, 바닐라 에센스
(Butter 100g, Egg 3, Egg Yolk 1, Chocolate 180g,
(Butter 100g, Egg 3, Egg Yolk 1, Chocolate 180g,
Sugar 103g, Flour 100g, Cocoa powder 1T, Salt, Vanilla Essence)
1. 분량의 초콜릿과 버터를 중탕으로 녹입니다.
초콜릿은 코팅 초콜릿과 다크 커버춰를 반씩 섞어서 준비했어요.
특별한 이유는 없고 남은 거 묵혀놓기 싫어서 섞었어요=_=;;ㅋㅋㅋㅋ
초콜릿 종류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준비하시면 될 거예요.
2. 녹인 초콜릿은 옆에 두고 다른 볼에 분량의 달걀과 설탕, 소금 한꼬집 정도를 넣고
섞은 후 역시나 중탕으로 살살 저어줍니다.
거품은 내지 않고 설탕이 녹을 정도로만요!!
그후에 바닐라에센스를 몇방을 떨어뜨려 섞어주세요.
혹시 달걀 비린내가 날지도 모르니까요. 생략 가능해용ㅋㅋ
섞은 후 역시나 중탕으로 살살 저어줍니다.
거품은 내지 않고 설탕이 녹을 정도로만요!!
그후에 바닐라에센스를 몇방을 떨어뜨려 섞어주세요.
혹시 달걀 비린내가 날지도 모르니까요. 생략 가능해용ㅋㅋ
4. 체친 가루류를 넣고 주걱으로 퍼올리듯이 섞어줍니다.
가루류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만 섞고 냉장고에서 한시간 정도 휴지시켜 주세요.
5. 온도가 높은 편인 저희집 오븐에서는 150-160도에서 25-30분 정도 구웠답니다.
오븐에서 갓 꺼낸 브라우니입니다>_<
크랙이 심하게 생긴듯 하지만..
식으니까 쏘옥 오므라들었어요^^
자잘한 크랙은 남아있어서 먹음직스럽게 보이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ㅋㅋㅋ
적당한 크기로 자르려 칼을 대니 파삭파삭한 겉면이 부서지는데 정말 먹고 싶더라고요.
겨우 참고 9등분한 브라우니 한컷!!
없는 실력으로 찍었는데도 제법 촉촉해보이지 않나요?ㅋㅋㅋㅋㅋ
정말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브라우니가 되었답니당>_<
우유와도 잘 어울리고 설탕 넣지 않은 커피와도 딱이에요.
처음 만들어본건데 생각보다 잘 나와서 만족만족 대만족ㅋㅋㅋ
그런데 설탕량을 줄였어도 달다고 하시더라고요.
다음에는 설탕량을 조금 더 줄여서 만들어봐야겠어요;;;
겉은 바삭! 속은 촉촉! 리얼 초콜릿 브라우니 만들기(Brown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