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을 넘어 많이 추워진 가을날 소중한 가족을 위해 빼빼로를 만들어봤습니다~
연인따위는 없지요ㅋㅋㅋㅋ
연인따위는 없지요ㅋㅋㅋㅋ
요즘은 diy세트로 구워진 과자와 초콜릿, 데코 용품이 함께 나와서
빼빼로 만들기가 정말 쉬워졌어요.
저도 덕분에 많은 양의 빼빼로를 보다 쉽게 만들었습니다.
저도 덕분에 많은 양의 빼빼로를 보다 쉽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따로 설명할 것도 없지만 그래도 날이 날인만큼 사진과 함께 올려봅니다>_<
<재료>
스틱, 초콜릿, 스프링클 등등
인터넷으로 빼빼로 만들기 세트를 주문했더니 요렇게 잘 도착했어요.
전 이걸로 모자랄 것 같아서 스틱과 초콜릿을 추가로 더 주문했습니다.
전 이걸로 모자랄 것 같아서 스틱과 초콜릿을 추가로 더 주문했습니다.
1. 초콜릿을 짤주머니에 담고 중탕틀에 넣어 50~60도의 물을 붓습니다.
10분 정도 가만히 두었다가 꺼내서 손으로 조물조물 하면 완전히 녹아요.
10분 정도 가만히 두었다가 꺼내서 손으로 조물조물 하면 완전히 녹아요.
2. 스틱을 푸욱~ 담궜다가 빼면 빼빼로 완성!
정말 쉽죠잉~?ㅋㅋㅋㅋ
스틱 만드는 과정이 없다보니 정말 간단하게 빼빼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정말 쉽죠잉~?ㅋㅋㅋㅋ
스틱 만드는 과정이 없다보니 정말 간단하게 빼빼로를 만들 수 있습니다.
3. 유산지에 올려놓고 여러 종류의 스프링클을 뿌려주면 더 예쁘겠죠?
사진에 찍힌 건 좀 어설퍼 보이긴 하지만ㅋㅋㅋㅋ
유산지에 눕혀놓으면 바닥 부분이 눌려서 모양이 안 예쁘잖아요.
이럴 땐 상자에 홈을 내서 꽂아두면 됩니다!!!
대신 데코는 못합니다;;;ㅋ
남은 초콜릿은 틀에 조금씩 부어줍니다.
부러진 스틱이나 초코송이용 뼈다귀 모양 미니스틱을 꽂으면??
시판용 초코송이 저리가라인 수제 초코송이가 되지요오~~~
세트에 포장도구도 함께 들어있어요.
따로 포장 비닐이나 리본 등도 살 필요 없답니다~~
시판 빼빼로도 이렇게 포장해서 주면 받는 사람도 기분 좋겠죠?ㅋㅋ
유산지를 접어 초코송이를 담고 비닐에 넣어주면
어설프긴 해도 그럴듯한 포장이 되었죠?
초콜릿을 넉넉하게 사서 그런지 녹인 게 남아서 곰발바닥 모양틀에 부어서
롤리팝 스타일로 만들어봤어요.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제 눈에는 너무 달 것 같아서 먹을 엄두도 안 나지만ㅋㅋㅋㅋ
이건 회사 대표님 따님에게 줄 선물~
스무살 넘게 차이가 나는 꼬마 숙녀인데 저한테 언니라고 부르면서
잘 따르는 게 예뻐서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못 만나서 내일 줄 생각이에요.
부디 좋아해줬으면....
이건 동생과 동생 여자친구에게 줄 빼빼로~
성인이고 두사람이다 보니 조금 더 많이 준비했는데 알고보니
동생 여자친구가 요즘 약을 먹느라 카페인 든 걸 못 먹는다더라고요...ㅠ
동생 배만 부르게 생겼어요ㅋㅋㅋ
사진은 따로 안 찍었지만 부모님과 막내 동생에게 줄 것도
이마아아아~안큼씩 만들어서 나눠먹었어요.
연인따위에게 줄 빼빼로는 없으니까요ㅡㅡ;;ㅋㅋㅋㅋ
내년에고 아마 그렇게 될 것 같네요..........ㅎㅎㅎㅎㅎ
빼빼로데이 당일에 급하게 올리는 빼빼로 만드는 방법(Ppepp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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