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전에 찍었던 사진인데 이제야 올리네요'ㅅ'
레시피는 아니지만 정말 맛있게 먹어서 사진이라도 올려야겠어요ㅋㅋㅋ
보통 게장 하면 간장에 재운 걸 떠올릴텐데요.
레시피를 찾아보니까 양념게장도 간장에 재웠다가 양념을 하더라고요.
저희집은 엄마만의 비법(?)으로 고추가루를 기본으로 여러 양념을 넣어 버무립니다.
식당이나 다른 분이 하는 게장은 잘 안 먹어도 엄마가 한 게장은
그거 하나만으로도 밥 한공기, 아니 두공기도 뚝딱 비울 수 있어요>_<
나중에 엄마가 또 만드시면 옆에서 사진도 찍고 레시피도 공유할게요!!
오늘은 사진만 나갑니다~
사진을 못 찍어서 안 예쁘게 나오긴 했지만^^;;;
맛은 장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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